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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륜화공 서울사무실 설립

2015-07-13 10:08:33 읽기

2015년2월4일에 화륜화공 서울사무실을 공식적으로 설립하여 화륜화공 서울사무실 개업식을 무사히 마쳤다!

 

 

화륜화공은 1992년에 설립하였다. 24년의 노력을 통해서 초기에 규모가 매우 작은 공장에서 출발하여 오늘날 3개 생산공장이 있는 중간 규모의 민영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그리고 싱가풀 포트렉, 한국 노루,  SK와 합작기업을 설립하였다.

화륜화공 대표 오의표가 인사말 하고 있다.

 

사업 동반자 대표 SK 화학 AC 사업 본부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중국 민영기업으로써 화륜은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있다. 세계경제의 글로벌화 영향으로 장기적 발전을 하려면 화륜은 반드시 외국 선진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그러므로 화륜은 많은 나라 기업들과 비즈니스 교류를 하고 있다. 특히 한국기업들과 비즈니스 협력이 가장 많다. 

 

 

 

최근 5년 동안 화륜은 한국 노루와 SK화학과 각각 중국 양주와 남통에서 합자공장을 설립하였다. 화륜 노루 신재료 유한회사는 합작한지 벌써 4년이 지났고 화륜 SK 정밀화공 유한회사도 올해 8월달에 운영할 예정이다. 동시에 화륜은 한국기업들과의 업무제휴도 신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화륜은 GS, 삼성토탈, 현대에서 원부자재를 수입하는 동시에도 화륜 용제 제품을 한국에 있는 도료회사와 전자화학 제품 생산회사로 수출한다. 2014년 화륜은 한국기업들과의 교역량이 6만톤 넘었다. 2015년 화륜은 교역량을 8만톤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것이 화륜이 서울사무실 설립한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다. 화륜은 한국의 다양한 거래처들과 교류를 강화해야 되고 실시간으로 시장정보를 수집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최근 몇년 동안 한중 양국간 왕래 나날이 긴밀해지고 특히 경제협력이 더 잦아지고 있다. 작년에 타결된 한중 FTA는 한중 기업간의 비즈니스 협력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화륜은 이를 계기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기업들과 협력의 넓이와 깊이를 확대할 것이다.

화륜은 용제 개발과 발전에 전념하고 자신 브랜드 창립에 전념한다. 유독 글로벌화 하려면 화륜은 앞으로 더 넓은 국제시장을 가질 수 있고 용제 업종에서 더 많은 국제 브랜드들과 공존할 수 있다.

 

 

 

오늘 화륜은 해외에서 첫 사무실을 설립한다. 향후 화륜은 더 많은 업종의 글로벌 인재들을 화륜에 초청할 것이다. 더 많은 고객들이 경쟁력 있는 화륜 용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륜은 한국, 국제 고객의 수요를 확대한다. 

 

 

 

화륜은 고객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도료, 농약 등 분야에 전념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고부가가치 전자화학 제품 업종 연구와 개발에 더 많은 힘을 집중할 것이다. 전문화, 글로벌 인재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시장을 열심히 개척하면 또 한번의 성공비약을 이룰 것이다!